한국계 미국 회사를 위한 업무 자동화
쓰던 시스템은 그대로.
그 사이의 반복 작업은 AI가 합니다.
회계 프로그램도, 급여 시스템도 바꾸지 않습니다. 두 시스템 사이에서 사람이 옮겨 적고, 찾아 붙이고, 맞춰 보던 일을 Weave가 대신합니다. 장부에 올라가는 것은 사람이 한 번 보고 눌러야 합니다.
이런 회사
소프트웨어는 잘 쓰고 있는데, 사람이 계속 옮겨 적고 있는 회사
업종보다 이 세 가지가 더 정확한 기준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한번 이야기해 볼 만합니다.
이 일만 할 사람을 뽑기는 애매하다
자동화가 필요한 건 압니다. 그런데 그것만 맡길 사람을 정규직으로 앉히기에는 일이 애매하게 걸쳐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세 번 입력한다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 개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를 사람이 손으로 이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봐 줬으면 한다
찾아보면 도구는 많습니다. 우리 회사에 뭐가 맞는지 골라 주고, 붙여 주고, 계속 돌봐 줄 사람이 없을 뿐입니다.
어떤 회사를 맡습니까
업종에 따라 대신하는 일이 다릅니다
회사마다 매달 손으로 하는 일이 다릅니다. 네 가지 형태로 나눠 맡고 있습니다.
소매 · 도매
파는 곳이 여러 군데인 회사
- Shopify·Amazon 같은 채널 매출을 장부로
- 재고가 떨어질 때를 미리 알려주기
- 받을 돈과 발주를 한자리에서 보기
식당
POS와 배달앱 정산이 매일 쌓이는 회사
- POS·배달앱 매출과 통장 입금을 매일 맞추기
- 팁과 출퇴근 기록을 급여로 넘기기
- 인건비 비율을 월말 말고 아침마다 보기
주문 제작 · 가공
작업지시 단위로 일하는 회사 — 펩숍·간판·금속
- 작업지시마다 원가를 따로 모으기
- 자재 발주를 작업지시에 걸어 남은 금액 추적
- 작업 시간을 작업지시별로 나눠 넣기
건설 · 하청
현장마다 돈이 따로 도는 회사
- 현장별로 얼마 쓰고 얼마 남았는지 언제든 확인
- 일한 시간을 현장 원가로 나눠 넣기
- 하도급·발주 금액을 넘기 전에 알려주기
- 카테고리
- AI 기반 업무 자동화·시스템 연동 서비스
- 아닌 것
ERP 대체·IT 지원(MSP)·회계법인— CPA와 짝을 이루는 서비스입니다.- 핵심 원칙
- 장부에 올라가는 모든 것은 제안 → 사람이 확인 → 실행 → 기록. AI가 회계 시스템에 혼자 손대지 않습니다.
- 화면
- 한글·영어 두 언어로 보는 화면. 사장님용 아침 브리핑, 현장별 보기 등 한국식 보고 습관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사람이 손대는 자리가 하나로 줄어듭니다
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꼭 해야 하는 것만 남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그 한 자리입니다.
확인하는 단계는 없애지 않습니다. 장부에 올라가는 일이라 사람이 봐야 합니다. 나머지를 없앱니다.
지금 쓰는 장부에 따라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지금 쓰는 장부가 무엇이냐에 따라 붙는 방식만 달라집니다. 장부를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Acumatica 사용
깊게 연동합니다
프로젝트 원가, 발주, 하도급, 은행 피드 처리, 급여 저널, 법인 간 배분까지 Acumatica 안에서 돌아가는 흐름에 직접 붙습니다.
QuickBooks Online 사용·도입 예정
QBO는 장부로 그대로
QuickBooks는 장부로 두고, Weave가 프로젝트 원가·발주 약정·승인·은행 대조·마감을 그 위에 얹습니다. 급여는 QBO Payroll + QuickBooks Time(키오스크 얼굴인식 체크인 포함), 또는 Gusto·Rippling을 그대로 붙입니다.
개인 Gmail 사용
그래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인 Gmail로 일하고 있어도 시작 가능합니다. 회사 메일(Google Workspace / Microsoft 365) 정리는 구축 항목으로 같이 해 드립니다.
업종별 · 자세히
매달 손으로 하던 일이 이렇게 바뀝니다
위의 네 가지를 실제 업무 단위로 풀면 이렇습니다.
소매 · 도매
채널이 여러 개인 회사
| 지금 손으로 | Weave에서는 |
|---|---|
| Shopify·Square·Amazon 판매 내역을 장부로 옮겨 적는다 | 채널 판매 → 장부 분개를 제안, 확인 후 반영 |
| 재고와 다시 주문할 시점을 감으로 짐작한다 | 재고·재주문 알림 |
| 미수금과 발주를 각각 따로 확인한다 | 미수금·발주 대조 |
식당
POS와 배달앱 정산이 매일 쌓이는 회사
| 지금 손으로 | Weave에서는 |
|---|---|
| POS와 배달앱 매출을 뽑아 입금·정산과 하나씩 맞춘다 | POS(Toast·Square·Clover)·배달앱(DoorDash·Uber Eats) 일 매출과 정산을 대조해 장부 분개를 제안 |
| 팁과 출퇴근 기록을 급여 쪽에 다시 입력한다 | 팁·출퇴근 기록을 급여로 연결 |
| 인건비 비율은 월말 마감 후에야 알게 된다 | 인건비 비율을 사장님용 아침 브리핑에 올림 |
주문 제작 · 가공
펩숍 · 간판 · 금속
| 지금 손으로 | Weave에서는 |
|---|---|
| 작업지시를 종이·엑셀로 따로 관리한다 | 작업지시 = 프로젝트. 건설과 같은 모델로 원가를 집계 |
| 자재 발주와 작업지시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 자재 발주를 작업지시에 걸어 얼마 남았는지 추적 |
| 작업 시간을 작업지시별로 다시 옮겨 적는다 | 급여 시간 → 작업지시 원가 배분을 제안, 확인 후 반영 |
건설 · 하청
프로젝트가 원가 단위인 회사
| 지금 손으로 | Weave에서는 |
|---|---|
| 월말에 엑셀로 프로젝트별 손익을 예산과 맞춰 본다 | 예산 대비 프로젝트별 손익을 상시 집계하고, 현장별 보기로 확인 |
| 하도급·발주 약정 금액을 계약서와 장부에서 따로 확인한다 | 약정을 프로젝트에 걸어두고 얼마 남았는지 추적, 넘으면 작업함에 올림 |
| 급여 시간을 프로젝트 원가로 옮겨 적는다 | 급여 시간 → 프로젝트 원가 배분을 제안, 확인 후 반영 |
propose → approve → execute → log
일하는 순서
순서가 곧 원칙입니다. 네 단계를 건너뛰는 길은 없습니다.
제안
분류되지 않은 은행 내역, 일한 시간 배분, 약정 초과, 마감 항목을 AI가 분류하고 처리안을 만듭니다. 필요한 서류도 같이 만듭니다.
확인
담당자가 작업함에서 내용을 보고 승인하거나 고칩니다. 사람이 확인하지 않은 항목은 그대로 대기합니다.
실행
승인된 내용만 회계·급여·현장 시스템에 들어갑니다. AI가 혼자 장부에 손대는 길은 없습니다.
기록
누가 무엇을 언제 확인하고 실행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나중에 되짚어 볼 수 있게 보관합니다.
Acumatica가 자동으로 맞춰 놓은 짝을 AI가 다시 확인합니다. 잘못 맞춰진 것이 있으면 장부에 올리지 않고 작업함으로 보냅니다.
정해 둔 기준으로 밤마다 스스로 점검해, 어긋난 항목을 아침에 올려 둡니다.
제안·확인·실행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 월 마감과 연말 준비에서 근거가 됩니다.
기능과 연결
그 밖에 들어 있는 것
monthly close package
월 마감 패키지
매월 같은 항목을 같은 방식으로 돌립니다. 그 결과가 쌓여 연말 보고와 감사 준비가 된 상태가 됩니다.
| 항목 | 매월 하는 일 |
|---|---|
| 은행 · 카드 대조 | 계좌와 카드 내역을 장부와 맞추고, 남는 항목을 예외로 올림 |
| 급여 대조 | 급여 시스템 금액과 장부 급여 저널을 맞춤 |
| 미지급금 · 미수금 연령 | 미지급금·미수금을 기간별로 나누고, 예외 항목을 정리 |
| 보험 · 401(k) 부채 대조 | 보험료와 401(k) 관련 부채 잔액을 대조 |
| 법인 간 잔액 | 법인 간 거래와 잔액을 맞춤 |
| 고정자산 · 감가 | 고정자산 대장과 감가 — §179 · 보너스 감가 · MACRS |
| 1099 준비 | 1099 대상과 필요한 정보를 미리 정리 |
| 건설 WIP 스케줄 | 진행 중 공사에 대한 WIP 스케줄 작성 |
Weave는 감사 준비 상태를 만드는 일까지 합니다. 감사 의견과 세무 판단은 CPA 몫입니다. Weave는 회계법인이 아닙니다.
CPA와 함께
회계사가 하던 일까지 같이 가져갑니다
세액공제와 보험 정산이 깨지는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 그때그때 남긴 기록이 없어서 나중에 짜 맞추기 때문입니다. Weave는 그 기록을 매주 자동으로 쌓고, 회계사와 한 팀으로 붙어 그 자료가 실제로 돈이 되게 만듭니다.
| 항목 | Weave가 내놓는 자료 |
|---|---|
| 빠진 영수증 | 카드 내역 하나하나에 영수증이 붙어 있는지 봅니다. 영수증이 없으면 근거가 없어 비용으로 넣기 어렵습니다. 회사 대부분이 여기서 적지 않은 금액을 그냥 흘리고 있습니다. |
| 잘못 분류된 비용 | 식사비·접대비·출장비·차량비처럼 인정 범위가 다른 항목이 섞여 있는 경우를 찾아냅니다. 개인 카드로 사고 정산하지 않은 것, 장부에 아예 안 들어간 것도 잡습니다. |
| 자산이냐 비용이냐 | 한 번에 털 수 있는 것을 몇 년에 나눠 떨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구매 내역이 전부 남아 있어 회계사가 판단할 자료를 바로 만듭니다. |
| R&D 세액공제 | 누가 어느 프로젝트에 몇 시간을 썼는지가 매주 기록됩니다. 이 공제가 세무조사에서 깨지는 이유가 대개 이 기록이 없어서입니다. 새 제품·공정·치구를 만드는 회사가 대상입니다. |
| 산재 · 배상책임 보험 연말 정산 | 직종별 급여와 하도급 업체 보험증서를 모아 둡니다. 코드를 잘못 붙이거나 증서가 빠지면 그 금액이 전부 원청 보험료로 붙습니다. 매년 반복되고, 줄어든 만큼 바로 현금입니다. |
| 여러 주에 걸친 급여와 신고 | 누가 어느 현장에서 며칠 일했는지가 남습니다. 원천징수·실업보험·법인세 신고 의무가 어느 주에서 생기는지 여기서 나옵니다. |
| WOTC 고용 세액공제 | 대상자는 채용일로부터 28일 안에 주 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 기한 때문에 대부분 놓칩니다. 입사 절차에서 그 시점에 띄워 줍니다. |
| 조지아 재교육 세액공제 | 직원 1인당 연 최대 $1,250, 직접 교육비의 50%입니다. 새로 들인 시스템 때문에 재교육이 필요한 경우가 대상입니다. 조지아 기술대학시스템의 사전 승인과 인증이 필요합니다. |
| 판매세 · 사용세 | 모든 구매가 남습니다. 제조 장비 면세를 못 받고 있거나, 타주에서 산 물건의 사용세를 빠뜨린 것을 찾아냅니다. |
| Cost Segregation | 건물을 직접 지었다면 항목별 실제 공사 원가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보통 이 연구는 그 자료가 없어 도면에서 역산합니다. |
| 179D · 45L | 에너지 효율 관련 공제입니다. 설계나 시공을 하는 회사가 대상이고, 인증은 별도 업체가 합니다. |
회계사와 같이 손보는 것
위가 이미 벌어진 일을 정리하는 쪽이라면, 아래는 앞으로 덜 내게 만드는 쪽입니다.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라 회계사가 결정하고, Weave는 그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언제든 내놓습니다.
지금 회계사나 부기 담당에게 매달 맡기시는 일 — 장부 정리, 은행·카드 대조, 급여 저널, 월 마감, 1099 준비, WIP 스케줄 — 은 Weave가 가져갑니다. 회계사는 판단과 신고에 집중하게 되고, 그만큼 회계사에게 나가던 비용도 줄어듭니다. 쓰시는 회계사가 있으면 그분과 한 팀으로 움직이고, 없으면 소개해 드립니다. 창구는 하나로 두겠습니다. 다만 감사 의견과 세무 신고는 면허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 그건 회계사가 합니다.
setup + monthly
구축 · 요금 구조
처음 구축 1회, 그다음 월 관리비. 기본 구성은 구축비를 낮게 잡고, 회사별 맞춤은 들어간 시간만큼 받습니다.
| 기본 구축 — 1회 | 맞춤 구축 — 1회 | 월 관리 | |
|---|---|---|---|
| 성격 | 표준 구성으로 바로 시작 | 회사에 맞춰 추가로 짜는 부분 | 계속 돌아가게 하는 비용 |
|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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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 기준 | 낮게 잡습니다 — 문의 | 들어간 시간만큼 — 문의 | 월 정액 — 문의 |
faq
자주 받는 질문
아니요. Weave는 ERP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쓰고 있는 Acumatica 또는 QuickBooks Online을 장부로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서 반복되는 일만 Weave가 맡습니다.
아니요. 장부에 올라가는 모든 것은 제안 → 사람이 확인 → 실행 → 기록 순서를 거칩니다. 확인 없이 장부에 올라가는 항목은 없습니다. Acumatica가 자동으로 맞춰 놓은 짝도 AI가 다시 보고, 잘못 맞춰진 것이 있으면 막습니다.
다릅니다. Zapier는 조건이 맞으면 옮기는 도구입니다. 여기서 어려운 건 옮기는 일이 아니라 어디로 옮길지 정하는 일입니다. 이 영수증이 어느 현장 어느 항목인지는 규칙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정한 것을 확인 없이 장부에 넣으면 안 됩니다. Weave는 회사의 처리 방식을 배워 판단하고, 사람이 눌러야 들어가게 만들어 둔 다음, 매달 계속 돌아가도록 관리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Weave가 연동하는 대상은 QuickBooks Online입니다. Desktop을 쓰고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붙일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회사 메일(Google Workspace 또는 Microsoft 365) 정리는 구축 항목으로 같이 해 드립니다.
주문 제작·가공(펩숍·간판·금속)은 맞습니다. 작업지시를 프로젝트로 두는 같은 모델입니다. 다만 재고 기반 양산 제조는 대상이 아닙니다 — ERP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Weave는 회계법인이 아니라 CPA와 짝을 이루는 서비스입니다. 매월 마감 패키지를 돌려 감사 준비 상태를 만드는 것이 Weave 몫이고, 감사 의견과 세무 판단은 CPA 몫입니다. R&D 세액공제나 보험 연말 정산처럼 기록이 있어야 되는 항목은 Weave가 자료를 만들고 CPA가 판단합니다. 어떤 항목이 있는지는 위 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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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회계 시스템과 급여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별도 신청 양식은 없습니다 — 메일이나 전화로 바로 연락 주십시오.